다행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.

현재 콘체르트노트 불태우는중
슬슬 스토리가 드러나고 있는데....재밌다!!!!!!!!
이게 왜 다행이냐면요......

그간 열심히 뽕X물만 해왔던 저...(__)
애초에 순애만 해왔었는데.....어쩌다....(__)
이러다 X빨물이 아니면 재미없으면 어쩌지....라는 불안감에 휩쌓여있었지만....
이런 평화로운 스토리도 재미있다고 느끼고 있다...다행이다...(__)

그보다 다행이랄까....히로인이 너무 맘에든다*-_-*
학생이면서 동시에 학교의 이사장이라는 설정도 맘에들고 성격부터 말투까지...하앍;ㅁ;
솔직히 스토리 자체는 굉장히 뜬금없고 이상하지만.....
히로인이 맘에드니까 패스*-_-*

현재까진 누구에게나 추천해줄만한 그런 가볍고 즐거운 분위기 랄까...
문제가 있다면 왠지 공략가능 여성들의 슴가크기가 미묘하게 크다는걸까나...(__)
대놓고 큰게 아니라.....은근히 크다고나할까...뭐 그런(__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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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포립 2008/10/28 21:09 # 답글

    순애물...하악;ㅁ;
    순애물도 나름 괜찮죠. 굳이 H신 없어도 될 것 같은 작품도 많고-.,-;;;

    저도 거유는 별로 ㅇ<-<
  • LoyaMaster 2008/10/28 21:11 #

    뭐 이건 H씬이 있지만....없어도 될거 같은 작품은.......꽤 많죠-_-;
  • 미르나르샤 2008/10/28 21:27 # 답글

    히로인 소개해주세요오~~
    이쁜 애들이면 저도 좀 구해서 해보게(...???:!)
  • LoyaMaster 2008/10/28 22:39 #

    그런거야 어렵지 않지만...바로 밑에 글 스샷이 히로인입니다 ㅋㅋ
  • Wish 2008/10/28 23:27 # 답글

    자! 캐릭터 소개입니다!
  • LoyaMaster 2008/10/28 23:37 #

    .....제가 설마 밑에 글...이라고 해서 적은건 아니시죠;;? Wish님은 밑에 글이 아닌 리플을 달아주셨군요....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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