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1. 에로게 포스팅만 너무 하는거 같애서 숨좀 돌릴겸 잡담을 써봅니다.
근데 잡담할게 별로 없다는게 문제랄까요...
2. 확실히 넷북을 쓰면서...온라인게임을 잠시 접고..에로게만 하다보니...
온라인게임할때보단 컴퓨터 하는 시간이 조금 줄은거 같습니다....조~금...
3. 오늘은 금요일...아 익숙치 않은 금요일 공강은 의외로 힘들군요...자꾸 토요일 같애서;;;
아 이번 주말을 좀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...왜이리 잉여스럽죠...아우....
섬머워즈라도 한번 더 보러갈까 합니다...그보다...DVD나오면 사야지...
4.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업도 시작하고...역시..에로게도 좀 줄일까 합니다.
이번에야 말로 정식으로 성적장학금을 타야겠다는 생각에...후....3학년2학기가 되니...
안그래도 압박이 오는데...역시 피부로 슬슬 느껴집니다. 취업의 문이...(__)
5. 취직하고싶습니다. 진심으로...살려주세요...앞날이 안보여요 ㅠㅠ 토할거 같애요 ㅠ
잡담이 아니라 푸념이 되버린건가-_-;
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