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IS 시즌2 잡담

원래 동방에 대해 잘 몰라서....자연스레 이미지도 잘 안모으게 되는데...어쩌다보니 있군요(__)

요새 채널FOX에서 미드를 보는데....그중에 꽤 재밌게 보는게 NCIS였습니다.
오늘 시즌2가 끝나고 다음주부터는 넘버즈가 하는데.....
오늘 정말 충격적인 결말로 끝나는군요-_-;

근데 오늘 중간부터 봐서 그런데.......디노조는 어떻게 된건가요...
어제는 반쯤 죽어가던 녀석이.........그리곤 오늘 갑자기...케이트가..............ㅠㅠ
케이트와 디노조 콤비 너무 좋았는데....ㅠㅠ
시즌3가 나올까요 ㅠㅠ

넵 요약해보자면....디노조는 어떻게 살아난겁니까(__)
혹시 아시는분 계시려나;;

자아압다아암 잡담

1. 추석을 대비하여 서울로 올라왔습니다.
다음주가 시험이라는 초 압박스러운 상태지만......저는 괜찮을 겁니다...;;

2. 토라도라 10권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.
저는 아직 전권을 모으지 못해서...넣어놓지 않고...고이 모셔두는 중입니다.
생각보다 박스가 크군요;;;

3. 던파 이번 패키지 좀 마음에 드네요;;;
하나 정도는 지르지 않을까......;;하네요.......(__)
뇌없 이 나쁜놈들....패키지 아바타 디자인으로 유혹하다니 ㅠ

4. 10월은 지름의 달입니다. 왜냐구요?
제 생일이 있거든요 ㅋㅋㅋㅋ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선물을 줄까 합니다.
대략 지름품목도 정해놨고 ㅋㅋㅋ 지르기만 하면 됩니다.
통장에 빵꾸가 날거같아.......걱정입니다만.......위대한 지름신앞에 고민은 사치죠

자아압담 잡담

오......오................오........................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!!!

1. 9월의 끝자락을 달리고 있습니다. 10월달엔 신작애니 볼게 너무너무 많아서......(__)
어찌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포기하기엔 아까운데...;;;
적당히 밀려서 한꺼번에 처리하는 형식으로 가야겠습니다-_-;

2. 변함없는 일상......지겹진 않지만...뭔가 변화를 줘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.....변화를 줄 껀덕지가 없습니다...
결국 잉여잉여-_-ㅋㅋㅋㅋ일단 중간고사를 무사히 클리어 해야겠습니다. 휴....
원래 이렇게 지겨운 일상엔 지름신이 강림해 줘야 합니다.
조만간 지름질이나 한번 해야겠습니다 하하하

3.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...아 이제 잡담도 할게 없는건가 ㅠㅠ
난 진정한 블로거가 아니란 말인가!! 크흙 ㅠㅠ

카난 13화(完) 짧은감상 잡담

깔끔하게 끝났네요...
재미있었습니다. 넵...하지만 역시 핫코를 죽인건 실수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밀린 CANAAN 감상 잡담

제 취향은 지극히 평범합니다.

5화 정도까지 보고 그동안 밀린 카난(CANAAN)을 전부 감상했다.
이 심숑키들 핫코를 죽였다. 용서할수 없다.
13화가 완결로 끝나니까 마지막한개 더 봐준다.
핫코를 죽인 시점에서 너희들의 패배는 정해진거다.

완결은 어떻게 끝날지 모르지만.....그냥 에라모르겠다. 다 죽고 끝내는게 속편하겠다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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